동영상자료

HOME

동영상자료

샌드위치 하나를 건넸는데 두 사람이 펑펑 울었습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0 59

서울에서 경산으로 이사 온 날, 옆집에는 베트남에서 온 이웃이 살고 있었습니다. 서툰 말 대신 건넨 샌드위치 하나에 함께 펑펑 울었고, 그날의 온기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자원봉사가 되었습니다. ???? 2024 세바시V 지역대회 장려(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상) ???? 정진아 | 경북 영천 성운대 "샌드위치가 바꾼 부엌데기" #자원봉사 #세바시V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이웃사랑 #다문화이웃 #shorts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