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만 전하면 봉사 끝인 줄 알았는데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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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빵을 전하러 갔다가 어르신을 만나지 못하면, 혹시 아프신 건 아닌지 마음이 쓰입니다. 맛있는 빵에 담아 전하는 따뜻한 안부. 그 현장에서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시 발견합니다. ▶ 「자원봉사, 나답게 시작하기」 2편 ‘자원봉사, 의미를 다시 쓰다’에서 이어집니다. #자원봉사 #안부를전하는봉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