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쯔양 말고, 오늘은 ‘나누는 쯔양’ 어르신 1,100명 급식봉사 현장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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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먹는 쯔양 말고, 오늘은 나누는 쯔양 

무려 1,100인분 배식에 나섰습니다
말복을 맞아 서울노인복지센터에 모인 자원봉사자들
쯔양부터 전성환 경청통합수석,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등 청와대 자원봉사단,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까지 함께 앞치마를 둘렀습니다 
준비하고, 나르고, 배식하고, 치우고
어르신 1,100분의 점심을 위해 꽉 채운 세 시간
그리고 이날 간식으로 나간 자두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에서 온 자두였습니다
어르신들께는 시원한 간식을
의성 농가에는 작은 응원을
먹방만큼 꽉 차고, 그보다 더 따뜻했던 오늘
이런 자원봉사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댓글에
하나 남겨주세요
좋은 나눔은 같이 볼수록 더 멀리 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말복을 맞은 8월 14일, 서울노인복지센터 급식소에 따뜻한 감사와 힘찬 응원이 울려 퍼졌습니다.
바로 청와대 자원봉사단과 대한민국 자원봉사 홍보대사 쯔양, 행정안전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과 설거지 봉사에 나선 것입니다.
현장에는 청와대 자원봉사단의 전성환 경청통합수석과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윤석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2026) 한국위원이자 자원봉사 홍보대사인 쯔양 등이 함께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 이용 안내, 식기 정리까지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날 식판 위의 특별한 주인공은 바로 경북 의성 자두였습니다. 
산불 피해지역의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매한 자두와 요구르트를 말복 간식으로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의성지역 농가의 회복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식사를 받은 어르신들은 봉사자들에게 연신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고, 현장에는 “파이팅!”이라는 우렁찬 응원까지 울려 퍼졌습니다.
한 끼를 나누러 모였지만, 오히려 더 큰 힘을 선물 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이 따뜻한 응원이 더 멀리 퍼질 수 있도록 댓글로 함께 “파이팅!”을 외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