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합니다」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새롭게 리메이크됩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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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1
[하이키가 부르는 자원봉사 노래라니… 이 조합, 행복합니다
]
2014년 자원봉사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던 노래,
「행복합니다」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새롭게 리메이크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K-POP 걸그룹 하이키(H1-KEY)가 가창으로 함께하고,
원곡자인 윤일상 작곡가가 편곡으로 참여합니다.
그리고 이번 리메이크가 더 특별한 이유,
바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도 함께 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모두의 목소리」 캠페인은
「행복합니다」 지정 구간을 따라 부르고,
자원봉사를 응원하는 한 줄 메시지와 함께 제출하는 시민 참여 캠페인입니다.
노래를 잘해야만 참여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자원봉사를 응원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가 모여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응원하는 하나의 노래가 됩니다.
여러분에게 자원봉사는 어떤 순간인가요?
댓글로 “나는 자원봉사할 때 ___해서 행복합니다”를 완성해 주세요 
〈보고 싶다〉, 〈애인 있어요〉, 〈아모르파티〉를 만든
대한민국 대표 히트메이커 이자 자원봉사 홍보대사인
윤일상 작곡가
그리고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여름이었다〉로
청춘의 마음을 노래해 온 하이키(H1-KEY)
이 조합으로
자원봉사 대표 음원 「행복합니다」가 새롭게 돌아옵니다
그런데 이번엔 여러분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지정 구간을 따라 부르고
자원봉사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잘 부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함께 부르는 마음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