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로 기록하고, 목소리로 완성한다]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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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레시피로 기록하고, 목소리로 완성한다]
2월 26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이·취임식 현장에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의 첫 시작을 함께 열었습니다.
자원봉사센터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원봉사 대표 음원 「행복합니다」를 합창으로 불러주셨고, 그 목소리가 ‘선언’이 아니라 행동의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올해 우리는 두 가지 국민 참여 캠페인을 함께 시작합니다.
– 일상 속 자원봉사 경험을 ‘레시피’처럼 쉽고 따라할 수 있게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 우리의 목소리로 '2026 행복합니다'를 완성합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 홍보대사 이나래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현장의 시작을 힘 있게 열어주셨고, 윤일상 작곡가님의 지휘로 ‘첫 목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이 시작이, 전국 곳곳의 현장에서 따뜻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