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따뜻한 자원봉사 이야기가 세계로 전해졌습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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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2
‘모두의 봉사 레시피’에 담긴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의 「여름아, 맘(心, Mom)을 부탁해」 활동이 GivingTuesday 공식 페이스북에 소개됐습니다!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일상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한 뒤,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돌봄 키트를 만드는 활동인데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간과 정성을 나누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자원봉사 이야기가 국경을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진다는 사실이 참 반갑습니다.
세계로 전해진 대전의 자원봉사 이야기, 함께 살펴보고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