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 사람에게 미소 짓는 것도 봉사입니다 #자원봉사 #선한영향력 #나눔교육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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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평소 실천할 수 있는 봉사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가장 쉬운 봉사는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미소 짓는 것 
이호선 교수가 전하는 이야기처럼,
작은 친절과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건네는 미소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는 봉사가 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의 작은 실천을 ‘모두의 봉사 레시피’에 기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