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도 봉사가 될 수 있을까요?|이문식 배우의 봉사 레시피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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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한국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이문식 배우는
아침 산책길에 마주치는 마을버스 기사님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눈다고 합니다. 
눈을 맞추고, 미소를 건네는 짧은 순간.
누군가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드는 작은 배려도
우리 일상에서 시작할 수 있는 봉사가 아닐까요? 
여러분이 실천하고 있는 일상 속 작은 봉사도
‘모두의 봉사 레시피’에 함께 기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