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프렌치 파파가 아름다운가게 점원이 된 날 | 자원봉사의 반전, 받는 건 나였다 [IVY2026 앰버서더]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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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의 반전, "받는 건 나였다"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프렌치 파파가 아름다운가게에서 일일 판매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활동은 IVY2026 앰버서더들이 직접 내놓은 애장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내 물건이 누군가의 손에 닿고, 그 가치가 다시 나눔이 되는 하루. 두 앰버서더가 현장에서 느낀 자원봉사의 의미를 3분 하이라이트로 만나보세요. ???? IVY2026이란? 2026 국제자원봉사의 해(International Volunteer Year)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이끌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https://ivy2026korea.or.kr/] ????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댓글로 응원해 주세요! #IVY2026 #국제자원봉사의해 #자원봉사 #아름다운가게 #줄리안 #프렌치파파 #앰버서더 #기부 #나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