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진짜 천재다"…축제 피날레 장식한 '청소 퍼레이드'| TJB 대전·세종·충남뉴스
중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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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만 명이 찾은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환경공무관과 주민 등이 참여한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가 장식했습니다. 환경공무관 약 70명 등 모두 112명이 참여해 축제가 끝난 뒤 시민들이 떠난 공간을 청소하며 일상으로 되돌리는 모습을 퍼레이드로 선보였습니다. 환경공무관을 축제의 숨은 주역으로 조명한 기획에 시민과 누리꾼들의 환호와 감사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서리풀청소퍼레이드 #청소퍼레이드 #서초구 #환경공무관 #서리풀뮤직페스티벌 #환경공무관응원 #축제 #반포대로 #서초구청 #숨은주역